見えない顔

|
知っていただろうか… 彼が見ているものが 顔の存在しない人間だったと… 触れようとしても 思い出そうとしても 風と共に消えていくかのように 大いなる意味を 知った時 僕ら人間は 鉄のような神聖なる心で 決して顔は明かさない… この世で蠢く与えられし使命は 絶対的な力を持つ 決して二度と 見ることが出来ないように そう 僕らはその為に ここに派遣されている 宇宙を変えていく為に… なぜ人は知らない なぜ人は間違えてしまうの? 悲しきこの世よ 今の自分を常に新たに 進化させることができた時 僕らは大きな愛に包まれる そして自分の顔を思い出すんだ… |
Do you know it? He’s watching something who is a human without the face,
in fact. Does it disappear with wind even if he will remember and
touch… When we are going to know true meaning, We will not reveal the face, so for a holy heart such
as iron… The mission what we were given has absolute power, When if the time comes we never can watch them once
more. Therefore we
are so here that we change space. Why don’t know them? Why does the person make a mistake? I feel the sad world.. When I was able to evolve present oneself newly, We will be wrapped in big love. And we will remember one’s face… |
알고 있었을 것인가… 그가 보고 있는 것이 얼굴이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었다고… 접하려고 해도 생각해 내려고 해도 바람과 함께 사라져 가는 것 같이… 커다란 의미를 알았을 때 우리들은 철과 같이 단단하고 신성한 마음으로 결코 얼굴은 보이지 않아… 이 세상으로 주어지고 있는 사명은 절대적인 힘을 가져… 결코 한번도 볼 수 없게… 그래 우리들은 그 떼문에 여기에 파견되고 있어… 우주를 바꿔 가기 위해… 왜 사람들은 몰라? 왜 사람들은 잘못해 버리는 거야? 슬픈 이 세상… 지금 자신을 항상 새롭게 잔화지킬 수 있었을 때 우리들은 큰 사랑에 싸일 것이다. 그리고 자신 얼굴을 생각 날게… |